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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일산서부 경우회장, 경우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20.07.08

이종석 일산서부 경우회장, 경우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new

- 장차 국가 동량이 될 警友자녀 양성에 도움 기대 - 모친상 부의금 절반 쾌척, 나머지 절반도 고향 여주에 장학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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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기 警友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19.03.04

제42기 警友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new

제42기 警友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 전‧현직 모범 자녀 60명에게 총 6천만원 전달 격려 - 제42기 경우장학금 수여식이 2월 28일 오전 11시 경우회 중앙회 대강당에서 강영규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내빈, 수혜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우수한 警友자녀 및 일반 학생들에게 면학의 꿈을 심어 주었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세준 학생 등 전·현직 경찰관 우수 자녀 및 일반 대학생 60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총 6천만원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이 살면서 보람을 느끼는 일중 하나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라면서, 『매년 전현직 경우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런 자금이 마련되기까지 뜻있는 경우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말 많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다』면서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선발된 학생들에게도 축하를 보낸 뒤, 『오늘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뿌듯한 느낌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면서 『향후 경우회 자문위원회를 구성, 장학금을 마련해 보람되게 쓰고, 이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차 경우 장학생들이 이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큰 인물로서 성장한 뒤, 어려웠을 때 경우장학회에서 도와 주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이사님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좋은 학생들을 추천해서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    수혜 학생 대표인 서울대학 박세준 학생도 인사말을 통해 『저는 경우 회원님들이 평생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일해 오셨고, 퇴직 후에도 현직 경찰활동을 도와주시면서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해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특히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백년대계 장학 후원까지 하심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경우회 장학금 덕분에 등록금에 대한 걱정을 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업에 정진할 수 있었고, 그래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도 생겼다.』며 『이 뜻있는 장학금에 대한 보답은, 경우장학회의 은혜를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좋은 사람, 이 사회에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시혜를 받은 호서대 최세경 학생도 『경우장학회는 경찰관으로 한평생 살아 오시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애써 오셨던 분들이 근검과 절약으로 저축해 오신 소중하고 뜻깊은 재원을 바탕으로, 장차 이 나라의 기둥이 될 학생들을 양성하겠다는 큰 뜻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자랑스러운 경우 장학생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노력해, 반드시 장학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더 크게는 장차 이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설명 : 1.2. 국민의례  3. 장학금 수여 4.5.6.7.8. 수혜학생들과 기념촬영 9. 강영규 이사장 인사말 10.수혜학생 대표 인사말  11.12.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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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장학기금 기탁자 방문해 감사패 전달

18.06.11

경우장학기금 기탁자 방문해 감사패 전달new

경우장학기금 기탁자 방문해 감사패 전달- 윤옥란 여사 3억원 희사, 박종순 장학회 이사 1억 5천만원 희사 -4억원 희사 남재희 이사, 1억 5천만원 희사 박옥자 이사는 총회 석상에서 전달 경우장학회가 자신들의 전 재산과도 같은 소중한 금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한 이들에 대해 150만 警友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경우장학회는 지난 5월 30일 제42차 정기 전국 총회석상에서 4억원을 기탁한 남재희 경우장학회 이사, 1억 5천만원을 기탁한 박옥자 중앙회 부회장 겸 경우장학회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공로메달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 6월 4일에는 몸이 불편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1억 5천만원을 기탁한 박종순 경우장학회 이사 겸 참전경찰유공자회 이사에게, 지난 6월 6일에는 병상에 누워 있어 역시 참석을 못했지만 3억원을 기탁한 남재희 이사의 사모 윤옥란 여사에게, 장학회 임원들이 직접 방문해 감사패와 공로 메달을 전달했다.   먼저, 박종순 이사에게는 강영규 이사장을 대신해 김을노 참전경찰유공자회장, 오정탁 참전회 부회장 겸 사무총장, 박혜옥 장학회 과장이 방문해 감사를 표한 가운데, 박종순 이사는 『장차 이 나라의 기둥이 될 인재들을 양성하는 당연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배려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윤옥란 여사에게는 권기선 경우장학회 총무 이사가 강영규 경우장학회 이사장을 대신해 방문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옥란 여사는 현재 포항에서 父君인 남재희 장학회 이사의 극진한 병간호를 받으며 입원 가료중으로, 이날 감사패와 공로메달을 전달 받고, 크게 기뻐하며, 『장학회가 더욱 활성화 되어 보다 많은 경우자녀들이 혜택을 받길 희망』했는데, 남재희 이사 · 윤옥란 여사 부부는 총 7억원을 기탁해 전국 警友들을 크게 감동시켰던 주인공들이다. 이날, 병원을 방문했던 권기선 장학회 총무 이사는 『남재희 이사님께서 사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핑 돌았다』면서 『두 분이 백년해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사진설명 : 1.남재희 이사와 윤옥란 여사가 장학회에서 받은 감사패를 보고 기뻐하고 있다.  2. 남재희 이사와 박옥자 이사가 감사패와 공로메달을 수여 받은 뒤 강영규 장학회 이사장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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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장학회 제67차 임시이사회 개최

18.10.15

경우장학회 제67차 임시이사회 개최

경우장학회 제67차 임시이사회 개최- 신임 총무이사에 이종복 警友 선임 - 경우장학회는 지난 10월 12일 오전 11시 경우회 중앙회 회의실에서 강영규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차 임시이사회를 개최, 임원 보선의 건을 의결하고 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학회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수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깊이 치하하는 한편, 기금 모으기 운동의 적극 추진 등으로 보다 많은 경우 자녀들에게 시혜를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 날 경우장학회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권기선 총무 이사의 후임으로 이종복 중앙회 이사(前 충북 괴산경찰서장)를 신임 총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이종복 총무 이사는 주어진 임기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이 나라의 동량이 될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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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기 警友 장학금 수여

18.02.27

제41기 警友 장학금 수여

제41기 警友 장학금 수여- 전‧현직 모범 자녀 70명에게 총 7천만원 전달 격려 - 제41기 경우장학금 수여식이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경우회 중앙회 대강당에서 강영규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내빈, 수혜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수혜 학생들에게 면학의 꿈을 심어 주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서울대학교 박세준 학생 등 전·현직 경찰관 우수 자녀 및 일반 대학생 70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총 7천만원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이사장은 장학회 이사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 자랑스러운 경우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축하한 뒤, 『경우장학회 설립 이후,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계속할 수 없었던 학생들을 선발해 꿋꿋하게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이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수혜 학생들이 경우장학회 설립 취지에 부응해서 장차 대한민국의 큰 동량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여기에 계신 이사님들을 비롯한 기탁자님들의 장학금 쾌척으로 장학회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전·현직 경우자녀들에게 수혜를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기금 모으기 운동의 적극적인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수혜 학생 대표인 연세대학 백인성 학생도 『경우장학금 덕분에 저는 등록금에 대한 고민을 많이 덜어 놓고 학업에만 정진할 수 있었고, 그 결과 2학기에는 학업 우수 장학금도 받았다』며 『경우 장학회로부터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겨, 매학기마다 서울 여러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공 선택 및 학습 지도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앞으로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우장학회는 지난 1977년 12월 설립된 이래 금년에 창설 41주년을 맞게된 가운데, 매년 警友들의 기금 출연에 힘입어 지금까지 1,701명의 모범학생들에게 총 15억 1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뜻있는 독지가들의 지속적인 발굴로 기금 모으기 운동을 추진해 나가는 등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 1.국민의례  2.장학증서 수여  3.수여자 기념촬영 9.인사말(강영규 장학회 이사장) 11.답사(백인성 연세대 학생) 12.전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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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복용 警友 부인 양순정 여사,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18.01.18

故 전복용 警友 부인 양순정 여사,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故 전복용 警友 부인 양순정 여사,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국가동량 양성에 일익 담당하고 싶다’는 故人의 유지 받들어 - 故 전복용 警友(前 제천경찰서장)의 부인 양순정 여사가 1월 17일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경우장학회 이사장)과 권기선 경우장학회 총무 이사를 방문해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최근 최영삼 서울중부경우회 고문을 통해 기금 기탁 의사를 밝혀 왔던 양순정 여사는, 이날 오후 4시 딸 전주현씨, 최영삼 서울중부경우회 고문, 김규찬 서울중부경우회장 등과 함께 경우회를 방문하고, 『故人(전복용 警友)이 평소 경우신문을 보고, 국가의 동량이 될 경우자녀 양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 유지를 받들고 싶어 결심하게 되었고, 힘든 여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이에,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한평생 남다른 경찰정신과 올곧은 성품으로 일관해 왔던 故 전복용 警友, 그리고 부인 양순정 여사의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을 높이 평가하고, 두 분의 뜻을 받들어 기탁금을 잘 활용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故 전복용 警友는 재직시절 경찰청 교육계장, 충북 제천 및 단양 경찰서장을 역임했고, 퇴임 이후에도 서울 중부 경우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회원 화합과 조직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故人은 그동안 서울 중부경우회에서 주관해 왔던 정읍 칠보발전소 충혼탑, 낙동강 경찰충혼탑, 논산 경찰합동묘지, 대둔산 경찰충혼탑, 지리산 뱀사골 경찰충혼탑 등 경찰 전적지 참배 행사는 물론, 동작동 국립현충원 경찰충혼탑, 판문점 제3땅굴 등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행사나 안보현장 견학에는 반드시 참석하는 등 나라사랑 정신이 누구보다 투철한 경찰인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 숙환으로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했다. 한편, 부인 양순정 여사도 서울 을지로 중부경찰서 앞에서 출판업을 시작해,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등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다양한 경찰지원 활동을 펼치는 등 영원한 경찰인의 아내로 살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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